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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15일 토요일

로마서 15장

나는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이 알려진 곳 말고, 알려지지 않은 곳에서 복음을 전하는 것을 명예로 삼았습니다. 나는 남이 닦아 놓은 터 위에다가 집을 짓지 않으려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바를 잘 아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한가.
나는 나를 얼마나 잘알며, 나의 가야할 바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로마서 14장

사람마다 소화시킬 능력이 다르니, 고기먹는자가 채소먹는 자를 업신여기고 비판하지 말라.

내 행위가 다른사람을 걸려넘어지게 한다면, 중단하라.
정죄하지 말라. 우리가 다 함께 심판대 앞에 서리라.

로마서 13장

사랑의 율법의 완성은 "네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이다.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어야 한다. : 그를 위해서는 항상 단정히 행하고, 방탕, 술취함, 음란, 호색하지 않고, 다툼, 시기하지 말며,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아야 한다.
오직 그리스도로 옷입어야 한다.

로마서 12장

  •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 즐거워 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있는 체 하지 말라
  •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로마서 11장

사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선택받은 민족이었기 때문에 이방인인 우리는 구원을 받지 못할 입장이었다고 한다. 꺽여진 이스라엘 백성 가지자리에 우리를 접붙여 주셨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서을 아직도 사랑하시고 그들을 축복해 주시고 있지만, 우리 역시도 큰 사랑과 자비로 구원해 주셨음을 잊지 않아야 한다.

2011년 1월 11일 화요일

로마서 10장

이장에서는 구원이 우리의 입과 마음에 달려있다고 말한다. 
1. 예수그리스도께서는 나의 구주이십니다. (나의 주인이시요 나를 살리신 분입니다.) 2. 하나님께서 죽은이들 가운데 예수님을 살리셨다. 이두가지를 굳게 믿으면 사람이 구원에 이른다. 



2011년 1월 9일 일요일

로마서 9장

아브라함 - 사라
이삭 - 리브가
에서와 야곱 (쌍둥이)
요셉외...

내가 긍휼히 여길 사람은 긍휼히 여기겠고, 불쌍히 여길 사람은 불쌍히 여기겠다.
그래서 사람의 노력이나 의지보다는 이 영적인 것 만큼은 하나님 아버지의 자비에 달려있다.
그럼 좀 불공평하지 않는가. 또 하나님은 왜 사람을 책망하는가.
이에 바울은 이렇게 이야기 한다. 사람이 무엇이관대 하나님을 책망하며, 의문을 갖는가.
토기장이가 그릇을 만들어 귀한것에 쓰건 천한것에 쓰건 토기장이의 마음 아닌가.

2011년 1월 8일 토요일

로마서 8장

-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결코 정죄함이 없다. 왜냐면, 그리스도의 생명의 법이 죄/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해방시켰기 때문이다.
- 육신을 따라 사는 삶 vs 성령을 좇아 사는 삶
- 나의 육신의 갈망은 '술'이다. 육신에 매인 삶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 (8절)
-  "성령이 우리를 위하여 친히 기도하신다"는 말은 잘 와닿지 않는다. (26절) 절실히 느껴보고 생각해본적이 없었던 것 같다. 내가 기도할때 하나님 우편에 계신 예수님과 또 내 안에 계신 성령님께서 함께 기도하고 계심을 잊지 말아야 한다.

기도가 막히는 이유: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지 않고 엉뚱한 것만 구하기 때문이다. (26절)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31절) 두려워하지 말라.

2011년 1월 7일 금요일

로마서 7장

  • 예전 같았으면, 율법때문에 죄가 있는 우리들이 모두 죽임을 당해 마땅했다. 그러나, 이제는 율법의 올무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 율법이 그렇다고 해서 쓸데 없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율법이 있기에 이게 죄이고 저게 아닌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 보통 사람들은 선을 행하기 원하고, 율법이 선하다는 사실도 알고, 그것을 행하고 싶은 의지도 있으나, 결국 그것을 어기고 마는데, 그 이유는 사람들 속에 있는 죄성때문이다. 
  • 바울은 이런 자신을 "곤고한 사람"이라 부르며, 사망의 몸에서 예수그리스도가 자신을 건져주심에 감사한다. 

2011년 1월 6일 목요일

로마서 6장

불현듯, 내가 알고리즘 숙제할때 내 자신의 힘으로 하지 않고, 남의 도움을 빌어 한 것에 대해 회개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것이 죄라는 사실을 잊으려고 노력했던 듯 하다. 
주님, 회개합니다. 이 죄의 삯으로부터 벗어나게 하옵소서. 

11절 - 죄에 대해서 죽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16절 - 죄의 종이 되면 죽음에 이르고, 순종의 종이 되면 의에 이르고, 결국 거룩함에 이른다. 
 23절 -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선물)은 주안에 있는 영생이다. 


2011년 1월 5일 수요일

로마서 5장

로마서의 총주제: 성도는 믿음으로 구원을 얻었다.


죄의 전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원죄>는 이성으로 생각하면 매우 비이성적인 원리. <대표성의 원리>로 이해해야 한다.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이 역시 <대표성의 원리>로 설명될 수 있다. 아담의 범죄, 예수님의 순종으로 우리가 영향 받는 것.

20절: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고 그 은혜 가운데 있는 자들은 어디를 가서도 왕노릇하고 가는 곳마다 승리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능력을 믿자.

나는 하나님의 능력을 말로만 시인하는가. 아니면, 진실로 믿고, 구하고, 의지하는가.

로마서 4장

구원을 받기 위해서 어차피 지키기도 불가능한 율법을 지키는데 있는 것이 아니다. 
구원은 믿음에서 비롯된 것으로 하나님의 믿음으로 사람의 의로움을 보신다. 

정말 중요한 질문: 도대체 믿음은 무엇을 뜻하는가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임을 믿는것 (능치 못할 일이 없음)
- 하나님 말씀의 능력을 믿는 것
- 내가 그 하나님을 전적으로 나의 주로 인정하고, 의지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