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8일 토요일

로마서 8장

-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결코 정죄함이 없다. 왜냐면, 그리스도의 생명의 법이 죄/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해방시켰기 때문이다.
- 육신을 따라 사는 삶 vs 성령을 좇아 사는 삶
- 나의 육신의 갈망은 '술'이다. 육신에 매인 삶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 (8절)
-  "성령이 우리를 위하여 친히 기도하신다"는 말은 잘 와닿지 않는다. (26절) 절실히 느껴보고 생각해본적이 없었던 것 같다. 내가 기도할때 하나님 우편에 계신 예수님과 또 내 안에 계신 성령님께서 함께 기도하고 계심을 잊지 말아야 한다.

기도가 막히는 이유: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지 않고 엉뚱한 것만 구하기 때문이다. (26절)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31절) 두려워하지 말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