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9일 일요일

로마서 9장

아브라함 - 사라
이삭 - 리브가
에서와 야곱 (쌍둥이)
요셉외...

내가 긍휼히 여길 사람은 긍휼히 여기겠고, 불쌍히 여길 사람은 불쌍히 여기겠다.
그래서 사람의 노력이나 의지보다는 이 영적인 것 만큼은 하나님 아버지의 자비에 달려있다.
그럼 좀 불공평하지 않는가. 또 하나님은 왜 사람을 책망하는가.
이에 바울은 이렇게 이야기 한다. 사람이 무엇이관대 하나님을 책망하며, 의문을 갖는가.
토기장이가 그릇을 만들어 귀한것에 쓰건 천한것에 쓰건 토기장이의 마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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