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25일 금요일

고린도후서 2장

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2011년 2월 24일 목요일

고린도후서 1장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 것 같이 우리가 받는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도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 그가 이같이 큰 사망에서 우리를 건지셨고 또 건지실 것이며 이 후에도 건지시기를 그에게 바라노라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그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우리 마음에 성령을 주셨느니라

내가 너무나 힘들때 주신 하나님의 말씀.
내가 지금 힘든 이유 그러나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있을 것이다.
주님 도와주세요.

2011년 2월 15일 화요일

고린도전서 14장

지금은 그렇게 강조되고 있지 않은 예언에대해서 바울은 많이 강조한다.
방언에 대해서도 좋은 것이긴 하나, 남에게 시험을 줄 수 있으므로, 때와 장소를 가려서 하고,
특히 통역하는 자가 있지 아니하거든, 그냥 잠잠하게 하거나, 집에서 하라고 하신다.

나는 방언을 하고는 있으나, 그것의 신비로움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겠다.

지혜에는 어린아이가 아닌 장성한 사람이 되고, 악에는 어린아이가 되라고 하신다.
요즘처럼 지혜가 많이 요구될때.. 으휴... 기도로 더 깊은 지혜를 구하자.

2011년 2월 14일 월요일

고린도전서 13장

그 모든 것이 있어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라고 했는데,
어찌보면, 나에게 부족한 것은 사랑이 아닐까?
나는 사랑이 부족한 놈이다. 사.랑.하.자.

2011년 2월 10일 목요일

고린도전서 12장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을 행하는 자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말하는 것이라
다 사도이겠느냐 다 선지자이겠느냐 다 교사이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이겠느냐
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이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이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이겠느냐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각종은사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은사에는 귀천이 없고, 마치 몸의 기관의 역할이 다르듯, 은사도 각각 다른 것을 받아 서로 도와 한몸을 이룬다고 말씀하신다. 내가 가진 달란트와 은사를 부끄러워 하지 말고, 감사하며, 자랑스러워해야 한다.

2011년 2월 9일 수요일

고린도전서 11장

이 문제를 두고 논쟁을 벌이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나, 그런 풍습은 우리에게도 없고, 하나님의 교회에도 없습니다.
다음에 지시하려는 일에 대해서는 나는 여러분을 칭찬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모여서 하는 일이 유익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논쟁을 벌이려고 하는 사람에 대한 경고.
믿으려는 사람에겐 믿어지고, 안믿으려는 사람에게는 안믿어지는 것이 성경이다.

2011년 2월 5일 토요일

고린도전서 10장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고린도 전서 10장 13절 말씀.
우리에게 많은 시련과 시험이 몰려온다 해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이므로, 기도함으로 이겨내면 되는 것이다.


불신자 중 누가 너희를 청할 때에 너희가 가고자 하거든 너희 앞에 차려 놓은 것은 무엇이든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 누가 너희에게 이것이 제물이라 말하거든 알게 한 자와 그 양심을 위하여 먹지 말라

저번 장에 이어서 제물에 관한 이야기가 계속 나온다. 아마 현대에서는 술로 해석될 수 있으리라.  먹는 것은 괜찮으나, 시험받을 자가 있거든 삼가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다.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

내게 많은 도전이 되는 말씀. 나는 나만을 위해 혹은 우리 가족만 생각하며 살고 있지는 않은가. 아무 계산없이 다른사람을 도와보거나, 기쁘게 해본 적이 있는가...

2011년 2월 4일 금요일

고린도전서 9장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로다


나는 한명이라도 복음을 제대로 전해줘 본적이 있었나. 
내가 직접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면, 어떤 방법으로 그들에게 도전을 주고, 복음을 전해야 할까. 

고린도전서 8장

음식이 내 형제를 걸어서 넘어지게 하는 것이라면, 그가 걸려서 넘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나는 평생 고기를 먹지 않겠습니다.


바울의 고백, 역시 술에 비유할 수도 있겠다. 여러가지 사람들이 생각하는 나쁘다고 생각하는 음식과 행위들.
나는 그것이 꼭 나쁘지 만은 않다는 것을 알지만, 다른사람에게 시험을 준다면, 하지 말아야 하며,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참 기뻐하실 것이라는 것을 생각해본다. 


더불어, 술은 몸을 해치므로, 몸이 성전임을 알고, 피해야만 한다. 

2011년 2월 3일 목요일

고린도전서 7장

아내 된 자여 네가 남편을 구원할는지 어찌 알 수 있으며 남편 된 자여 네가 네 아내를 구원할는지 어찌 알 수 있으리요
오직 주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대로 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 내가 모든 교회에서 이와 같이 명하노라

바울은 꼭 믿는자와 하는 결혼이 절대적이라고는 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결혼하는 자도 잘하거니와 결혼하지 아니하는 자는 더 잘하는 것이니라

그리고 결혼은 안하는게 좀더 좋다고 생각하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