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15일 토요일

로마서 15장

나는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이 알려진 곳 말고, 알려지지 않은 곳에서 복음을 전하는 것을 명예로 삼았습니다. 나는 남이 닦아 놓은 터 위에다가 집을 짓지 않으려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바를 잘 아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한가.
나는 나를 얼마나 잘알며, 나의 가야할 바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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