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이 내 형제를 걸어서 넘어지게 하는 것이라면, 그가 걸려서 넘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나는 평생 고기를 먹지 않겠습니다.
바울의 고백, 역시 술에 비유할 수도 있겠다. 여러가지 사람들이 생각하는 나쁘다고 생각하는 음식과 행위들.
나는 그것이 꼭 나쁘지 만은 않다는 것을 알지만, 다른사람에게 시험을 준다면, 하지 말아야 하며,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참 기뻐하실 것이라는 것을 생각해본다.
더불어, 술은 몸을 해치므로, 몸이 성전임을 알고, 피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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