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그렇게 강조되고 있지 않은 예언에대해서 바울은 많이 강조한다.
방언에 대해서도 좋은 것이긴 하나, 남에게 시험을 줄 수 있으므로, 때와 장소를 가려서 하고,
특히 통역하는 자가 있지 아니하거든, 그냥 잠잠하게 하거나, 집에서 하라고 하신다.
나는 방언을 하고는 있으나, 그것의 신비로움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겠다.
지혜에는 어린아이가 아닌 장성한 사람이 되고, 악에는 어린아이가 되라고 하신다.
요즘처럼 지혜가 많이 요구될때.. 으휴... 기도로 더 깊은 지혜를 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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