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10일 목요일

고린도전서 12장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을 행하는 자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말하는 것이라
다 사도이겠느냐 다 선지자이겠느냐 다 교사이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이겠느냐
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이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이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이겠느냐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각종은사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은사에는 귀천이 없고, 마치 몸의 기관의 역할이 다르듯, 은사도 각각 다른 것을 받아 서로 도와 한몸을 이룬다고 말씀하신다. 내가 가진 달란트와 은사를 부끄러워 하지 말고, 감사하며, 자랑스러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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