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통독하자
2011년 7월 19일 화요일
마태복음 25장
네가 적은 일에 신실하였으니, 이제 내가 많은 일을 네게 맡기겠다. 와서, 주인과 함께
기쁨
을 누려라.'
- 내가 항상 살면서 하나님으로부터 듣고 싶은 말.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자매 가운데,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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