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통독하자
2011년 3월 8일 화요일
고린도후서 3장
성경을 읽을 때 가끔 느끼는 것은, 이 이야기가 나에게는 너무 멀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일분 일초가 급박한, 촌각을 다투는 때에 성경의 말씀은 약간은 적용하기 힘들때가 있다.
왜 꿀맛보다 달다는 성경을 나는 재밌게 읽지 못하는 것인가.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인가.
언제즈음 나는 이 여유를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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